[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27일 강원 원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원주시 보건당국은 단구동에 거주하는 부부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원주 99번 확진자(10대)의 부모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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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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