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26일 밤 서쪽 해상으로 태풍 ‘바비’가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목포 북항에 밧줄로 선체를 고정한 어선들이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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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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