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회적 거리는 2m, 책과의 거리는 0.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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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전 국민의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서도 전남대학교 도서관에는 제한된 열람석을 차지하려는 대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남대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기 위해 열람석 간 거리를 2m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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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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