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5일 서울시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일 0시 대비 134명이 추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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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4일 하루 8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가 15명으로 집계된 순복음강북교회도 집단감염 새로운 사례로 분류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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