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21인치' 이세영, 갈수록 예뻐져…"예쁜 드레스와 함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세영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예쁜 드레스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세영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43kg의 몸무게, 21인치 허리 사이즈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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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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