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道 영산주유소, 비접촉 주유 '앱 시스템' 구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옛 구마고속도로) 부산경남본부 영산주유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비접촉 주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객이 앱(오윈)으로 주유 예약과 결제·적립까지 한 번에 가능하며, 주유소 간 유가 비교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게 주유소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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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터치스크린 조작없이 주유(20초)가 가능해 일반 주유(2분)대비 시간 단축 효과도 크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를 감안, 안심주유소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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