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치기'·'하트' 정가영 감독 상업영화 데뷔작

전종서·손석구 영화 '우리, 자영'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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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종서와 손석구가 영화 ‘우리, 자영(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24일 전했다. 연애도 일도 까이기 일쑤인 두 남녀가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다. 전종서는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당돌하게 연애 은퇴를 선언하는 자영을 연기한다. 손석구는 일과 연애에서 툭하면 뒤통수를 맞는 섹스 칼럼니스트 우리를 표현한다. 메가폰은 독립영화 ‘비치온더비치(2016)’, ‘밤치기(2017)’, ‘조인성을 좋아하세요(2017)’, ‘하트(2019)’ 등을 연출한 정가영 감독이 잡는다. 하반기에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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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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