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지역감염 3명 확진…누적 확진자 28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82명으로 늘었다.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과 이날 오전 남구 진월동, 북구 신용동, 남구 노대동 거주자 30~4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80~282번으로 분류됐다.
280번은 남양주시 10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으며 281·282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총 28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40명이 지역감염, 42명이 해외유입 사례다.
이 중 134명이 유증상, 148명이 무증상자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6명, 10대 17명, 20대 35명, 30대 35명, 40대 49명, 50대 49명, 60대 55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이상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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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현재까지 최근 2주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0→6→2→2→2→6→7→4→6→1→5→11→17→1→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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