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3일 인천시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후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의 행방을 확인할 수 없어 경찰에 소재 파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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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남성은 경기도 군포시를 주소지로 한 주민등록이 말소돼 있으며 가족들에 의해 실종 신고가 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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