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재킷 사진 우울해서 극장에서 한번 찍었던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 다시 연출해서 재킷 사진으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홍지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재킷 사진 우울해서 극장에서 한번 찍었던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 다시 연출해서 재킷 사진으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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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가 찾아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한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홍지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재킷 사진 우울해서 극장에서 한번 찍었던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 다시 연출해서 재킷 사진으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와인색 슈트를 입은 홍지민이 환하게 웃으며 폴짝 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다시 확산된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치고 심란합니다. 조심하시고 다시 회복되고 좋아질 날을 기다려봅니다"라고 말했다.

홍지민은 최근 "최고로 많이 뺐을 때 몸무게는 57kg이었다. 현재 몸무게는 65.9kg이다. 요요가 많이 왔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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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공연 중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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