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곳곳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낙성 비가 내린 1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중부지방 곳곳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낙성 비가 내린 1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토요일인 22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1일 "내일 새벽에는 비구름이 서울경기강원도 쪽으로 진입하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오전까지 예상되는 내리는 비의 양은 약 20mm에서 60mm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오후3시 이후부터는 30mm에서 80mm 정도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남부지방 일부에는 80mm의 강수가 예상돼, 호우특보가 내릴수도 있다고 예보했다.

예상되는 낮최고기온은 충청이남지역을 중심으로, 30도 이상으로 더울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이며, 서울·경기 남부·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전망이다.

AD

기상청은 23일에는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