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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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성대학교는 14일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일대에서 수해재난지역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성대는 2019년 충주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봉상활동, 농산물판매행사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마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농작물 수확 및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것이다. 학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농촌 일손을 직접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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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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