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부모 집 찾은 경기도 거주 20대女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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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 있는 부모님의 집을 찾은 경기도 군포의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 여성은 열감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4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시는 이 여성이 경기도에서 감염이 된 후 광주에서 증상이 발현됐는지, 광주에 내려와 감염이 된 것인지 정확한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48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12명, 20대 31명, 30대 29명, 40대 37명, 50대 47명, 60대 52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5명이다.


유형별로는 신천지 6명, 광륵사 8명, 금양오피스텔 32명, 광주사랑교회 41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전주 9번 관련 1명, 송파구 60번 관련 12명,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3명, 주민센터 관련 10명, 모녀 관련 2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21명, 해외유입 44명, 조사 중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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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 6월 27일부터 현재(18일 오후 6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5→0→10→1→0→4→9→2→0→1→0→0→1→0→0→0→1→0→2→1→0→0→0→2→0→0→6→2→2→2→6→7→4→6→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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