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김택수 씨 ‘연밭나들이’, 최우수상 권소희 씨 '화가의 사색'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택수 씨의 작품 '연밭나들이'.(사진=함안군)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택수 씨의 작품 '연밭나들이'.(사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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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함안 연꽃테마파크 관광 명소화를 위한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아라의 숨결, 연꽃테마파크에 물들다’는 주제로 아라홍련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980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입선 2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심사결과 총 13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김택수 씨의 ‘연밭 나들이’, 최우수상에는 권소희 씨의 ‘화가의 사색’, 우수상에는 진연우 씨의 ‘연의 일생’과 정영희 씨의 ‘함안의 추억’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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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 군수는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해 작품 출품에 대한 감사와 작가들을 격려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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