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올해 두번째 초·중·고졸 검정고시 … 1283명 지원
22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도교육청은 오는 22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2020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일제히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40명, 중학교 199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999명 등 모두 1238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4명, 재소자 79명이 포함됐다.
시험장은 경북 도내 5개 시험장(일반인 포항이동중·구미사곡고·안동복주여중, 재소자 안동교도소·김천소년교도소)이다.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시간 연장, 단독실 배정 등 장애인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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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오는 9월11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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