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엄마' 율희, 29kg 감량 후 상큼한 거울 셀카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걸 그룹 라붐 출신이자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스케줄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때. 도시락이랑 피자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못 참고 끝나기 전에 피자 두 조각 허겁지겁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에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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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집'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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