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영무토건·영무파라드호텔 ‘산학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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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와 ㈜영무토건·㈜영무파라드(대표이사 박헌택)는 19일 호남대학교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건축·토목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체제 구축 및 영무파라드호텔 이용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박헌택 ㈜영무토건·㈜영무파라드 대표, 이계일 호남대학교 행정처장, 양승학 링크사업단장, 정제평 토목환경공학과장, 이희승 호텔경영학과장, 박치원 영무토건 전무, 김용일 상무, 신재성 이사, 오한성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호남대학교와 ㈜영무토건·㈜영무파라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술적 교육 및 연구지원, 우수 학생고용에 대한 협력과 함께 지난달 27일 개관한 부산 해운대 영무파라드호텔 이용 혜택을 호남대학교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에게까지 제공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영무토건은 ‘영무예다음’이라는 브랜드로 전국에 약 2만여 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해 온 건실한 중견건설업체다.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과 재능기부 등 봉사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며 우리나라 건설산업과 주택문화 발전을 이끌고 있다.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평창 라마다호텔과 여수 베네치아호텔 등 호텔&리조트 사업에 진출했으며, 지난달에는 부산 해운대에 언택트 아트힐링 호텔인 영무파라드호텔을 오픈했다.


영무파라드호텔은 해운대 국제관광지구 내 LCT 바로 옆자리에 위치해 총 258개 객실 모두가 오션뷰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해운대 바다의 파도소리와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한실·펫룸 등 다양한 룸타입과 욕조·스타일러·편백나무탕·조리시설 등 여러 가지 옵션을 통해 고객들이 각자 취향에 맞게 객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300여 점의 다양한 미술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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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예약시 휴대전화로 스마트키가 전송되는 키리스 시스템을 도입해 체크인·아웃시 프런트를 거치지 않는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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