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창립 90주년 기념 굿즈 인기…18일 출시 동시 완판

출시 이틀만에 완판된 대선 비치타올 세트.

출시 이틀만에 완판된 대선 비치타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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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대선주조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굿즈’로 선보인 ‘대선 비치타올 세트’가 출시 당일 완판돼 눈길을 끈다.


대선주조는 지난 18일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대선 비치타올 세트’ 500개가 전량 매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출시하자마자 다 팔린 것이다.

여름철 물놀이 필수 준비물인 비치타올 1장과 일반 타올 2장으로 구성된 ‘대선 비치타올 세트’는 지난해 선풍적 인기를 끈 ‘대선X콜카 슬리퍼’ 이후 대선주조가 새롭게 선보인 굿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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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대선주조가 오랜만에 선보인 굿즈가 하루만에 다 팔려 놀랐다”며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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