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0여명, 가옥 토사와 쓰레기 제거 등

한국디자인진흥원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제천 지역 가옥에서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디자인진흥원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제천 지역 가옥에서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임직원들이 충북 제천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복구 지원 활동은 지난 14일 임직원 자원봉사단 10여명을 모집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수해 현장 가옥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집기 운반과 세척 등을 도왔다.

AD

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재난 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수해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을 하게 됐다"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