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7시 30분, 블랙뮤직 위드댄스

사진=김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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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김제문화예술회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키 위해 블랙뮤직 위드댄스를 선뵌다.


18일 예술회관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힙합과 댄스가 결합된 퍼포먼스 ‘블랙뮤직 위드댄스(Black Music with Dance)’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김제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블랙뮤직’은 힙합과 알앤비(R&B)를 총칭하는 말로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던 래퍼 박준호와 SBS ‘판타스틱 듀오’ 왕중왕전 MVP를 거머쥔 R&B가수 손정수가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독창적인 무대를 꾸며줄 여성 4인조 댄스팀 칠리치크의 각종 K-POP 댄스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보고 웃지’, 영화 OST 리믹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공연장 거리두기 객석제, 방역 소독,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공연장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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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권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홍보축제실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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