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영덕군에 따르면 관내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지난 12일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발열과 인후통 증세가 있어 17일 오전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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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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