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거래정지…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19,570 전일대비 270 등락률 -1.36% 거래량 1,047,608 전일가 19,8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지노·호텔 호조…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21%↑ 롯데관광개발, 1분기 매출 1562억 '사상 최대'… 영업이익 2배 이상 급증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마카오 홀드율 근접…실적 성장 기대" 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오는 18일부터 주식 매매가 정지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분기 매출액 5억원 미만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올해 2분기 매출이 3억원에 그쳤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는 분기별 매출액이 5억원 미만일 경우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다. 이에따라 롯데관광개발의 주식 거래는 오는 18일부터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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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오는 9월 7일 심의대상으로 결정될 경우 매매거래 정지가 계속되고 심의대상 제외로 결정될 경우 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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