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면 기관·사회단체와 이장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운남면사무소에서 목포대 의대 유치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운남면 기관·사회단체와 이장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운남면사무소에서 목포대 의대 유치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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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3일 운남면 기관·사회단체와 이장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운남면사무소에서 목포대 의대 유치 촉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전남권 의대 신설 발표로 목포대 의대 신설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운남면 기관·사회단체와 이장 협의회는 목포대학교 의대 유치 결의문 낭독을 진행하며 의대 설립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정회술 운남면 번영회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의대 유치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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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운남면 이장 협의회 회장은 “지역민들의 숙원인 의대 유치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면민들과 힘을 합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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