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13일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태안군은 밝혔다.


태안군은 서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던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30대 남편과 1살 남자아이가 뒤따라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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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검사를 받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는 자녀 2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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