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13일 서초구는 72번 확진자는 동선 공개하고 방역이 완료됐음을 밝혔다. 72번 확진자는 최초 증방이 발현됐던 11일 오전 10시 35분 부터 1시 5분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신반포로 176)을 방문했고 날 오후 2시5분~7분에는 와이키즈 서초센터(서초중앙로215, 2층)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5분~7분에는 와이키즈 서초센터(서초중앙로215, 2층) 사무실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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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확진자는 이동시에 마스크를 착용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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