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온·오프라인 대입 설명회 개최
각 시도마다 방식 달라
선착순 모집도 있어
서둘러 신청해야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가 개최된다.
여성가족부는 8월부터 전국 16개 시·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에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각 지역 교육청 소속 교사 위주로 강사진이 구성되며 대입 전형 주요사항,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별 특별전형 및 학과 소개, 수시전형 지원 가능한 대학 등 정보가 제공된다.
설명회 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다양화 해 진행된다. 각 지역별로 온라인 1:1 컨설팅이나 온라인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부산·인천·광주 등은 오프라인 설명회 및 1:1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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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서울과학기술대, 차의과학대, 한림대학교 등은 내년도 입시에 학교생활기록부 대신 '청소년생활기록부'를 시범적으로 도입해 신입생을 뽑을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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