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나르샤·알베르토·럭키 출연해 판매 배틀

티몬에 이연복 등장…티비온 '쑈트리트 파이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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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의 라이브 커머스 '티비온'에 이연복, 나르샤, 알베르토 등이 출연해 생방송 판매 경쟁을 펼친다. 티몬(대표 이진원)은 11일 오후 8시30분 '쑈트리트 파이터' 2회차 생방송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연복, 나르샤, 알베르토, 럭키 등 출연자들은 각각 프리미엄 프라이팬, 블루투스 이어폰, 최신형 스마트폰을 맡아 티몬 티비온에서 판매한다.


화려해진 출연진만큼 매력적인 특가 제품들이 준비됐다. 이연복 셰프는 '클래딘 소댕 프라이팬'을 온라인 최저가인 4만4900원에 판매한다. 화려한 요리 솜씨도 티비온 생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르샤는 LG전자의 블루투스 이어폰인 '톤프리' 최신형 모델을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방송인 알베르토와 럭키는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0'을 사전예약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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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송출되는 세 팀의 방송을 MC 황광희와 이지혜가 중계하며 판매 중간, MC와 티몬 쇼호스트가 지원군으로 투입된다. 한편 쑈트리트 파이터의 1회차 방송을 편집한 첫 번째 웹 예능 영상은 10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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