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기상청은 10일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남원·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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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익산·군산·정읍·김제·고창·부안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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