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러시아서 입국한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1일 러시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2일 퇴원한 후 25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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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순천 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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