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오는 9월 퇴임하는 권순일 대법관(61·사법연수원 14기) 후임으로 이흥구 부산고법 부장판사(57·22기)를 단독 후보로 선정,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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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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