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총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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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중구에 따르면, 지난 7일 이곳에서 일하는 근무자가 처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후 같은 층에서 일하는 상인 20명을 검사한 결과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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