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부산역 상생마켓' 개최
지자체와 협력
지역 중소기업 지원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부산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부산역 상생마켓'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31일까지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열린다. 중기유통센터, 코레일유통, 부산광역시가 함께 진행한다.
부산역 상생마켓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 선정기업, 행복한백화점 입점기업 등 총 30개 업체가 참여한다. 또 부산 소재 중소기업들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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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이번 행사는 여름휴가 기간 여행객이 많은 역사를 활용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매출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다양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상생 교두보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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