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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농협, 농가 판로 지원 '산지농산물 판매행사' 개최

최종수정 2020.08.05 18:51 기사입력 2020.08.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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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상암점에서 열린 산지농산물 판매행사에서 조원민 서서울농협 조합장(왼쪽 3번째), 임철진 연천농협 조합장(왼쪽 4번째),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왼쪽 5번째), 김남진 서울농협 단장(왼쪽 6번째) 등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5일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상암점에서 열린 산지농산물 판매행사에서 조원민 서서울농협 조합장(왼쪽 3번째), 임철진 연천농협 조합장(왼쪽 4번째),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왼쪽 5번째), 김남진 서울농협 단장(왼쪽 6번째) 등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은 5일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상암점에서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데이' 산지농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서서울농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산지농산물 판매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 총 15회에 걸쳐 산지농산물을 판매했고, 이번에는 연천농협(조합장 임철진) 단호박(약 1.2t·시가 1500만원) 판매행사를 마련했다.


조원민 서서울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우리 농업인이 판로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지농산물 판매행사를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은 "도시민에게 안전 먹거리 제공을 약속드리며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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