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황매산 미리내파크 캠핑장 개장
郡 동호회 등과 1박2일 별빛 기행 이벤트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이 황매산에 조성한 야영장인 미리내파크 야영장(야영장 15면, 자동차 야영장 18면)의 예약이 모두 접수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황매산 미리내파크 개장을 기념해 진행된 캠핑 이벤트 ‘힐링 뮤직&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야영장 개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정한 지역인 황매산의 야경을 감상하는 은하수 별빛 기행 프로그램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군은 황매산 별빛 기행 프로그램을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상품으로 기획·구성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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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황매산 캠핑 이벤트에 참가한 동호인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 개선점 등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밤에는 은하수 낮에는 청정한 자연과 멀리 천왕봉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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