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싹쓰리/사진=MBC 제공

'놀면뭐하니' 싹쓰리/사진=MBC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여름 댄스 혼성그룹 싹쓰리와, 아이돌 선배 아이린&슬기, 전소미의 만남이 포착됐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첫 데뷔 무대였던 '쇼! 음악중심'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 안 신인 답지 않은 싹쓰리 도시락에 놀란 아이돌 선배들의 모습과, 아랑곳하지 않고 립을 뜯는 유두래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쇼! 음악중심'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에 모인 싹쓰리 멤버들은 늦은 점심시간을 가졌다. 이때 조심스럽게 대기실 문을 열고 선배 아이린&슬기, 전소미가 등장했다. 이에 싹쓰리 멤버들은 "왜 선배들이 자꾸 와"라며 자신의 대기실을 찾아온 선배 아이돌을 향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후 자연스럽게 인터뷰가 진행됐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을 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방송이 끝난 뒤 싹쓰리 멤버들이 대기실에 모여 소속사가 준비한 데뷔 축하 파티를 펼친 모습도 공개된다.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손을 모았다. 그러나 이내 케이크의 촛불을 끄자마자 다음 무대를 기약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AD

싹쓰리의 '쇼! 음악중심' 첫 데뷔 무대 현장은 1일 오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