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9월1일 일상·경제활동 규제 개선 아이디어 모집

상주시,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 … 시민·공무원 2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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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상주시는 주민과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상주시에 있는 기업, 기관(학교 포함), 단체에 근무(재학)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공모 기한은 오는 8월3일부터 9월1일까지다.

공모 행사는 시민과 공무원 등 2개 분야로 구분된다. 상주시는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금상·은상·동상 당선자에게 총 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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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걸림돌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공모전이 규제개선 분위기 확산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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