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시대 창의·인성교육 방향은?

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는 7월 24일 동명대에서 ‘빅데이터 시대 창의·인성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0년 하계학술대회를 했다.

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는 7월 24일 동명대에서 ‘빅데이터 시대 창의·인성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0년 하계학술대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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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는 7월 24일 동명대에서 ‘빅데이터 시대 창의·인성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0년 하계학술대회를 가졌다.


이날 경남대 유아교육과 김병만 교수의 사회로 빅데이터와 창의·인성교육에 관한 전문가들의 강연 및 포스터 논문발표와 종합토론을 가졌다.

기조 강연은 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 정수정 교수가 ‘빅데이터 시대, 창의인성교육의 방향 ’을 주제로 가졌다.


교육빅데이터연구소 이강훈 소장의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 방법의 최근 트렌드’로 주제강연이 진행됐으며, 남서울대 김경은 교수의 ‘유아 디자인씽킹 교육’을 주제로 한 2부 주제강연도 이어졌다.

종합 토론에는 부산대 조준오 교수와 경성대 윤미승 교수 등이 열띤 토론장을 펼쳤다.


부산가톨릭대 이영우 교수 등 국내 창의·인성교육 전문가들이 발표한 6편의 포스터 논문들도 눈길을 끌었다.


창의·인성연구소 소장 윤정진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인성교육이 향후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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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돼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학술대회의 장을 열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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