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유랑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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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개그맨 허경환이 월 매출 180억을 벌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는 최여진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이 인턴으로 열심히 일을 했다. 이를 본 유세윤이 "180억을 벌어도 일을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일을 열심히해야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여진은 반식욕, 스케이트, 자동와인오프너 등을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전동와인오프너를 사용해본 서장훈과 유세윤, 장윤정, 허경환 모두 스티커를 붙였고, 와인과 치즈를 먹으며 잠시 휴식을 갖기도 했다.

곧이어 장윤정이 가위바위보로 전동와인 오프너를 획득했다. 서장훈과 유세윤은 장윤정이 가위바위보를 하면 거의 이긴다며 투덜거렸다. 이어 서장훈은 "와인이 무리하지 않아서 좋다"며 먹던 와인을 사겠다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앞서 최여진은 신동의 집에 방문했을 때 인턴 판매 요정으로 출연한 바 있다. 장윤정은 최여진에게 "당시 최여진과 신동과 잘 어울린다고 부추겼었다. 그 뒤로 설레는 느낌이 없었냐"고 물었다. 최여진은 "전화도 없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제가 매주 신동 씨와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난다. 신동 씨에게 '이번 주에 최여진 씨네 집에 간다'고 했더니 '그럼 내가 가야지'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장윤정은 "신동은 안 오고 경환이가 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키 작은 남자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최여진은 "매력있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작은 남자한테 빠지면 정신 못 차린다. 잘 안 빠져서 그렇지, 한 번 빠지면"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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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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