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누적 확진자 1만12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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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일본 도쿄에서 엿새째 200명 이상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NHK는 일본의 나흘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도쿄도에서 239명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쿄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1214명으로 늘었다. 도쿄도의 하루 확진자는 21일 237명, 22일 238명, 23일 366명, 24일 260명, 전날 295명으로 이날까지 엿새째 200명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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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공휴일인 '바다의 날'(23일)과 '체육의 날'(24일)이 주말로 이어지며 이날까지 나흘 연휴를 즐기고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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