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방송 통해 중소기업 지원
GS프레시몰에 기획전 열고 텔레그나 통해 소개된 중기 상품 중점 판매
중소 기업 판로 개척, 성장 지원하는 착한 기업 역할 수행에 지속 주력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GS리테일이 방송을 통해 중소 기업을 지원한다.
GS리테일은 27일부터 SBS 예능 프로그램 '텔레그나'('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 소개되는 우수 중소 기업의 상품을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시몰을 통해 판매한다.
텔레그나는 중소기업유통센터의 ‘브랜드 K’에 참여한 중소 기업 상품을 유명 연예인이 출연해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SBS는 이달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텔레그나를 통해 중소 기업의 우수 상품 약 30여종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동시에 GS리테일은 방송 시작과 함께 당일 소개될 상품을 GS프레시몰에 출시함으로써 시청자가 방송을 보며 상품을 실시간으로 구매 할 수 있게 하는 판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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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측은 "방송을 통한 상품 소개와 소비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중소 기업은 판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도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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