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 ‘쿨 비즈니스 데이’ 운영

사진=전북문화관광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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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무더운 여름을 맞아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직원들의 창의적 업무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쿨 비즈니스 데이’를 운영한다.


26일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노타이, 노재킷, 반바지 착용’ 등 복장을 간소화하는 ‘쿨 비즈니스 데이’를 내달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쿨 비즈니스 데이’는 간편하고 시원한 옷차림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를 증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번 ‘쿨 비즈니스 데이’는 직장 내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단, 민원인에게 불편을 주는 복장은 자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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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기전 신임 대표이사의 진두지휘 하에 새로운 제3기 운영을 맞이한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와 관광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창의, 포용, 협력’을 핵심가치로 삼아 지난 1일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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