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최여진, 한강뷰 보이는 럭셔리한 집 공개 "12년 동안 월세 살이"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배우 최여진이 한강이 보이는 럭셔리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최여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여진은 수상 스키 감독과 대화 중 서울 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서울 집 청소 대충 다 했다. 거기는 크게 어질러 놓는 게 없다. 서울집이 홀라당 타도 지금 필요한 게 없다. 옷도 필요 없다. 지압 슬리퍼 하나만 있으면 된다. 여기 있으니까 다른 게 필요 없다"고 운을 뗐다.
나아가 그는 12년 월세 살이를 했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12년 동안 한 집에서 월세 살았다. 신인 때 모은 돈으로 어머니 집을 먼저 사드렸다"며 "좋은 집이 저의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갖고 나니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다음 날 최여진은 서울 집에 도착했다. 한강이 보이는 서울 집은 넓은 거실과 주방, 아늑한 침실이 있었고 빈티지풍 인테리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도착하자마자 운동복 빨래를 돌리고 화장실 청소를 했다. 이어 오징어채, 김치, 참기름을 넣은 양푼 비빔밥으로 식사를 마친 최여진은 한강을 바라보며 맥주를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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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앤오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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