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부산에 처음으로 가족센터가 개관한다.


여성가족부는 부산 서구 토성동에 1호 가족센터가 24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가족센터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외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치매안심센터, 건강관리센터 등이 입주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 공간에서 가족 돌봄과 상담,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 건강 등 다양한 가족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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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올해 64개소 가족센터 건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가족센터 건립 컨설팅도 이어가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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