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HAN)문화콘텐츠연구소 100세 시대 맞아 60세 이후 제2의 인생 새로이 시작하는 사람들 위한 미래 설계 프로그램 회원 모집

나를 찾는 시간  미래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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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HAN)문화콘텐츠연구소(한규동 대표)는 100세 시대를 맞아 60세 이후 제2의 인생을 새로이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래 설계 프로그램 개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발.돋.다.세(발꿈치 2세치를 돋우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프로그림'은 공직자, 회사원, 자영업자 등 생업에 매달려 바쁘게 살면서 미처 은퇴 후 삶의 계획을 세워 놓지 못한 이들을 위한 개인 맞춤형으로 특화한 프로그램이다.

오래 공직이나 직장생활에 몸담아왔거나 자영업 등에 종사해 오던 이들이 그간의 업무를 마감하면서 어느 한 분야에만 몰두해 살아오다가 갑자기 ‘일 없음’ 상태에 내던져진 상태에서 느끼는 심리적 위축과 낯선 삶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감, 어디서부터 뭣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제2의 인생에 대한 두려움들을 떨치고 새로 맞이할 새 삶의 로드맵을 만드는 과정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읽기와 쓰기, 나누기’로 각자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관심과 장점, 끼 들을 재발견하고 그것들을 디딤돌 삼아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행복한 노후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찾게 한다는 점에서 여타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또 정해진 틀에 매인 경직된 직장생활로 굳어져 있던 생각의 근육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주고 새로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의 근육’,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키우게 될 것이다.


매시간 책 읽는 방법, 기본 글쓰기, 나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 가족(배우자와 자녀 등)과 친구나 지인, 직장동료 등 나와 얽혀 있는 관계 돌아보기, 60세 이후의 삶 이해하기와 그리고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고 정리해 보는 구체적이고도 체험적인 프로그램이다


이 강좌에는 출판사 편집장, 대중문화 평론가 그림, 글작가 등 다양한 강사진이 들어가게 된다.


특히 한규동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50플러스 재단에서 전국에 공모한 ‘신중년 도시재생 창업지원 프로젝트 JUMO-UP 5060’ 창업팀에 응모, 2차까지 통과, 최종 합격자로 선성 창업지원금 및 창업컨설팅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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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LH에서 후원, 서울시 50플러스가 시행 하는 사업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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