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농업기술센터는 15일 함안면 정동마을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을 진행했다.(사진=함안농업기술센터)

함안농업기술센터는 15일 함안면 정동마을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을 진행했다.(사진=함안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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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함안면 정동마을에서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5일 진행된 것으로 경남자원봉사센터와 함안자원봉사센터,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했다.

자원봉사센터 소속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창원대 총학생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정동마을 마을 골목 및 담장에 옛 추억이 담긴 스토리나 마을의 특성을 살린 벽화 그리기가 진행됐다.


또한 LED벽등과 입체아트, 마을쉼터, 벤치 등도 설치해 마을 이미지를 한층 밝고 긍정적으로 조성하고 실용적으로 가꾸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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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촌 재능 나눔 활동 지원사업이 마을 환경 개선 및 볼거리 제공으로 정동마을과 함안면 지역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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