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서울시 동작구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명 더 추가발생했다.

AD

동작구는 관내 66번 환자인 A씨가 금천구 36번 환자 접촉 추정으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근육통, 기침, 가래 증상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구는 가족 2명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해당 환자의 병상 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