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시원한 여름 별미 '냉메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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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무더운 날씨에 편의점 시즌 조리면이 인기다.


21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 전체 조리면 매출이 전년 대비 11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절기 특수를 겨냥해 출시한 ‘비빔막국수’, ‘열무비빔국수’가 조리면 카테고리 매출 1,2위에 올랐다.

열무비빔국수는 탱탱한 면발에 아삭한 열무김치와 매콤달콤한 비빔장 소스가 어우러진 상품이며, 비빔막국수는 쫄깃한 메밀면에 매콤한 특제비빔장, 참기름, 김가루 등을 넣어 비벼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 계란, 유부초밥도 구성해 막국수와 함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조리면이 간편한 조리법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1인 가구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인기에 여름 별미 상품으로 꼽히는 ‘냉메밀’을 추가로 선보이며 조리면 구색 확대에 나섰다.

여름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는 냉메밀은 가쓰오 풍미가 가득한 육수에 쫄깃한 메밀면발이 일품인 상품이다. 대파, 무즙, 계란, 김가루, 와사비 등 다섯 가지 고명을 담았다. 얼음컵을 무료 증정해 시원한 얼음 육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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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 MD는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게 즐기는 시즌 조리면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세븐일레븐 하절기 조리면 시리즈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안성맞춤인 상품으로 간편하지만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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