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를 선도할 항공우주분야인 공항에서 일할 우수한 인재 50여명 선발

남부공항서비스, 공항 현장관리 직원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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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남부공항서비스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위치해 있으며 안정적인 지원을 강화할 행정 및 현장관리 직원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남부공항서비스는 한국공항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남부권 공항(김해, 제주, 대구 등) 영·호남 10개(울진비행훈련원 포함) 지역 공항시설의 관리 운영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정부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11월에 설립됐으며, 2020년 1월 정식 출범했다.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 및 시설 분야, 행정 분야(공항별 분야 상이) 총 50여명을 하며, 공고는 15일부터, 원서는 22일~ 31일 오후 6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서류 접수를 할 예정이다.

특히 남부공항서비스는 필기 및 면접 장소를 부산과 제주 두 곳으로 나눠 시행, 지역 구직자들의 원활한 취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필기는 8월 8일, 면접은 8월 18일 진행하며, 이후 신체검사를 걸쳐 9월 중 임용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전형 일정은 남부공항서비스 홈페이지 게시판과 채용사이트에 나와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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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진 남부공항서비스 대표이사는 "미래세대를 선도할 항공우주 분야인 공항에서 일할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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