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음성확인서' 필수 지참해야

에어부산, 오늘부터 인천~中 선전 노선 운항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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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에어부산 에어부산 close 증권정보 298690 KOSPI 현재가 1,959 전일대비 27 등락률 -1.36% 거래량 309,513 전일가 1,98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에어부산, LCC 3사 공동 어린이 항공안전 체험교실 열어 에어부산, 고유가·환율 부담에 영업익 감소…순이익 적자 전환 은 인천~중국 선전 노선의 운항을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인천~선전 노선은 주1회(금요일) 운항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50분 출발해 선전바오안국제공항에 오전 11시 20분 도착하고, 선전에선 오후 12시50분 출발해 인천엔 오후 5시1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선전에 입국하려는 이용객은 반드시 7일 이내(도착시간 기준) 발급된 '유전자 증폭 검사(PCR) 음성 확인서'를 구비해야 한다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자세한 탑승객 필수 지참서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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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인천~선전 노선은 추후 중국 항공당국 지침에 따라 주 2회까지 확대 운항할 계획"이라며 "향후 인천~닝보 노선도 추가적으로 재운항해 현지 교민과 유학생 등의 교통 편의를 증대할 방침"라고 전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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