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지원 … 지역 어르신 2000명에 전달
사진 왼쪽부터 부산종합사회복지관협회 김영신 협회장, 부산은행 방성빈 경영전략그룹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부산노인복지관협회 박시우 협회장(사진=BNK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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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BNK부산은행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노인복지관협회, 부산종합사회복지관 협회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 전달식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은 여름철 건강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부산은행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14년째 해당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갈비탕과 곰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2000세트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복지관 40곳의 어르신 2000명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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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방성빈 경영전략그룹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하게 됐다. 준비한 보양식으로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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